1.음향감독
'''음향감독이 하는 일''': 공연의 시작과 끝에 들어가는 음악(하우스 음악), 연극 진행 중 들어가는 배경음·효과음 등을 연극의 분위기·내용에 맞춰 직접 찾고, 찾은 음악으로 파일을 만든 후, 공연 당일 오퍼레이션(타이밍을 맞춰 조작하는 일)까지 수행한다. '''공연에 필요한 소리를 모두 책임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목차]
1.1.1. 대본분석 단계
대본분석은 공연진 모두가 대본을 읽고 각자 역할에 따라 어떻게 연극을 구성할지 대략적으로 짜는 단계이다. 음향은 대본을 쭉 읽으면서 '''음향이 들어가야 할 부분을 체크'''하면 된다. 소리가 들어가면 좋겠다 싶은 부분에 어떤 소리가 들어가면 좋을지도 함께 적어두면 나중에 최종 계획안 단계에서 편하다.[* 소리를 넣을 부분, 어떤 분위기의 소리를 넣을지는 음향 담당자 마음이다. 어차피 최종 계획안 단계에서 연출과 피드백이 있으니 대본분석 단계에서는 부담 갖지 말고 대략적으로만 짜도 충분하다.]
1.1.1.음향을 어디에 넣을지 메모하는 법 (예시)
연극의 어떤 장면에서든 음향은 들어갈 수 있다. 장면 전환부(장면1 종료 → 장면2 시작)나 배우가 대사를 할 때 배경음이 깔릴 수도 있다.
- '''효과음 예''' — "장면1. 기자회견. (기자들이 일제히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누른다)" → '여기선 카메라 소리가 나면 되겠구나' →
{{{ 장면1. 기자회견 - 카메라 셔터 소리 }}}
- '''장면 전환 음악 예''' — "장면14. 최후의 시간"의 분위기가 어둡고 슬프다면 →
{{{ 장면14. 최후의 시간 - 장면 전환 음악 들어가면 좋을 듯 (슬픔·웅장·미묘한 느낌) }}}
- '''배경음 예''' — "장면11. 잡지사 (승욱이 독백으로 씁쓸한 심정을 밝힌다)" → '독백 때 배경음이 있으면 더 쓸쓸하겠구나' →
{{{ 장면11. 잡지사 - 승욱 독백 배경음악 (쓸쓸·미묘·약간 슬픈 느낌) }}}
[* 독백이라고 모두 배경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상황에 따라 배경음 없이 독백만 하는 것이 더 어울릴 수도 있다.]
1.1.2.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음향
|| '''구분''' || '''대략 길이''' || '''설명''' || || 관객 입장곡 || 약 30분 || 관객 입장부터 연극 시작 전까지 틀어두는 곡 || || 공연 시작곡 || 1020초 || 입장이 끝나고 공연 시작을 알리는 짧은 곡. 암전 때 배우가 무대 준비하는 동안 재생 || || 작품 내 음악(연극 노래) || — || 공연 중 필요한 모든 음악 || || 연극 끝나는 곡 || 2030초 || 연극이 끝나고 커튼콜 직전에 트는 곡 || || 커튼콜 곡 || (가장 김) || 암전 후 배우들이 다시 나와 인사할 때 트는 곡 || || 관객 퇴장곡 || 30~40분 || 공연 종료 후 관객이 모두 퇴장할 때까지 트는 곡 ||
세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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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입장곡''' — 연극의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고른다. 슬픈 연극에 신나는 아이돌 노래가 나오면 몰입이 깨진다. 한 곡을 30분 무한 반복해도 되지만 지루하지 않게 4~5곡을 섞는 것도 좋다. (예: 80년대 배경의 어두운 연극 → 차분한 옛날 노래 4곡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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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 음악''' 은 기본적으로 ①효과음, ②배우의 대사와 함께 나오는 배경음, ③대사 없는 상황에서 장면 전환·분위기를 살리는 배경음, 이 세 가지를 모두 찾아야 한다. 보통 가사 없는 곡을 쓰지만 극의 분위기에 따라 가사 있는 곡도 괜찮으며, 이 부분은 연출과 상의해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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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곡''' — 어두운 연극이라도 너무 어둡게만 찾지 않아도 된다(인사하는 느낌이 강하므로). 밝게 인사하면 밝은 곡, 극 분위기를 이어가면 그에 맞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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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퇴장곡''' — 대화가 많을 수 있어 소리를 크게 하지 않는다. 입장곡처럼 한 곡 반복도, 4~5곡 믹스도 괜찮다.
1.2.2. 최종 계획안 단계
대본분석에서 대충 잡아놨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찾고 정리하는 단계이다. 메모해둔 '음악이 들어갈 부분'과 '음악의 분위기'를 보고 그에 맞는 음악을 직접 찾으면 된다.
1.2.1.음향 찾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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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수의 노래를 다 들어보면 시간이 많이 든다. 연극에는 가수 노래보다 '''드라마·영화 배경음악'''이 더 유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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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분석 때 메모한 '''곡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튜브에 검색하면 비슷한 느낌의 플레이리스트나 영화·드라마 배경음이 많이 나온다. "연극 브금", "하우스 음악"으로 검색하면 더 많다. (예: "긴장감 넘치는 브금", "비장한 배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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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선정을 잘하려면 대본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 좋다.''' 대사가 어떤 분위기에서 나오는지, 전체 내용·분위기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드라마 배경음악처럼 대사·장면과 잘 어울리는 음악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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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면당 하나씩만 찾기보다 '''여러 곡을 찾아두면''' 편하다. 피드백 때 수정이 필요해도 모든 곡을 다시 들어볼 필요 없이 보류해둔 곡 중에서 고르면 된다. 고민되는 장면은 링크를 모두 저장해 예1·예2·예3 식으로 정리해두고 피드백 단계에서 활용한다.
1.2.2.최종 계획안에 넣어야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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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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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들어갈 타이밍 (대사가 있으면 대사, 지문이 있으면 지문 적기. 뒤에 초를 써놓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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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분석 때 메모해둔 필요한 음악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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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은 음악 링크
최종 계획안을 보고 연출과 피드백이 진행되므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음악이 대본의 어느 부분에 들어가는지, 어떤 음악을 찾았는지 상세하게 적어야 연출이 대본에서 찾기도, 피드백하기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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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보기 쉽게 간단한 '''PPT'''로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정리되지 않은 레퍼런스는 음향감독·연출이 피드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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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면 연출에게 보내면 된다. 이후 연출이 '음악을 넣었으면 하는 추가 장면', '뺄 장면' 등을 피드백해주면 그에 맞춰 다시 찾거나 빼며 수정한다.[* 참고: 원본 문서에 '보도지침 음향 최종 계획안' 등 PPT 예시가 첨부되어 있다.]
1.3.3. 음악 파일 만들기 단계
피드백이 모두 끝나면 정해진 음악을 공연 때 사용할 수 있게 파일로 만들어야 한다.
1.3.1.음악 다운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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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녹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에서 찾은 노래를 녹화하고 편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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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음과 배경음이 동시에 나와야 하거나, 두 곡이 끊기지 않고 연속으로 나와야 하면 편집이 필요하다. (공연 때 노트북 등으로 직접 마우스 조작을 해야 하므로 미리 편집해두지 않으면 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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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앞뒤 자르기는 화면 녹화 프로그램으로, 더 정교한 편집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연극에는 소리만 틀어지므로 굳이 음원만 추출할 필요는 없고(해도 무방) 영상이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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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녹화 프로그램 추천: '''화면 녹화(Screen recorder)''' /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추천: '''VLLO''' (모두 예시일 뿐, 다른 좋은 프로그램도 많다.)
[*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저작권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red *공연 때는 노트북으로 소리를 튼다. 핸드폰으로 녹화·편집했다면 공연 때 쓸 장비에 꼭 미리 저장해둬야 한다.}}} (쉬운 방법: 핸드폰으로 녹화·편집 → 카톡으로 전송 → 노트북 PC카톡으로 다운로드·저장)
1.3.2.하나의 파일로 만들기 (재생 플레이어)
음악 다운이 끝나면 공연 때 쓸 수 있게 하나로 만든다. 모아둔 각각의 음악을 '''하나의 재생 플레이어'''에 담는 작업이라 보면 된다.[* 재생 플레이어에 옮기는 이유는 공연 때 편하기 때문. 배우가 문을 쾅 닫는 소리에 맞추거나 대사 타이밍에 음악이 바로바로 나와야 하는데, 개별 파일을 하나씩 열고 닫으면 타이밍 맞추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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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재생 플레이어 예시: '''곰플레이어''' (예시일 뿐, 노트북 기본 플레이어를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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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음악 목록에 다운받은 음악을 모두 넣는다. 순서는 자유지만 공연 때 헷갈릴 수 있으니 '''장면별 순서대로''' 정리하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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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제목도 "14. 최후의 시간"처럼 '''음악이 나오는 장면명'''으로 저장하면 공연 때 편하고 실수가 줄어든다.
1.4.4. 공연 전 테크 / 리허설 단계
지금까지 찾은 음악을 공연에 맞춰 처음으로 끝까지 다 틀어보는 단계이다. 직접 틀어보며 어느 타이밍에 얼마나 곡이 들어갈지 정한다. 연출과 상의해 정하며, 정해둔 음악이 어울리지 않으면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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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대본에 '''곡이 들어갈 타이밍, 대사 후 여유 시간(초), 소리 크기(%)''' 등을 적어두면 공연 때 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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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때는 대본을 보고 타이밍을 맞춰 트는 것이라 장면 순서를 통째로 외울 필요는 없다. 참고할 부분은 대본에 적어둔다. 보통 객석 뒤 테이블에 박스를 놓고 그 안에서 스마트폰 밝기를 최소로 줄여 작업한다.
1.5.5. 공연 단계
1.5.1.공연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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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틀 장비 (보통 노트북 혹은 태블릿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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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볼펜 (수정사항이 있으면 적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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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red 암전 중에도 음악이 나올 수 있는데, 암전이 되면 생각보다 훨씬 깜깜해 대본이 잘 안 보인다. 공연을 통째로 외운 게 아니라면 핸드폰 화면 불빛으로 대본을 비추며 장면 타이밍에 맞춰 음악을 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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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공연 전, 재생 플레이어가 잘 작동하는지·음악이 잘 나오는지·음향 크기 등을 모두 확인해 둔다. 보통 공연 당일 관객 입장곡 틀기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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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때 음악은 보통 재생 플레이어를 틀어두고 마우스로 조작한다. 미리 한 번 해보며 손에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한 곡이 끝난 후 바로 다음 곡이 나오는 플레이어라면, 효과음처럼 몇 초 안 되는 곡들은 빠르게 지나가고 뒤 곡이 바로 나와버려 위험하다. 따라서 '''페이드 인/아웃'''을 사용하면 편하다.
1.5.2.음악 트는 법 — 페이드 인 /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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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드 인''' : 소리를 한 번에 확 키우지 않고 작은 소리에서 점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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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드 아웃''' : 소리를 한 번에 확 줄이지 않고 점점 작게
음악이 공연장에 들릴지 말지는 '''소리 크기'''로 조절한다. 소리 크기가 0이면 재생해도 관객에게 들리지 않으므로, 노래가 나올 장면 전에 소리를 0으로 해두고, 나올 타이밍에 재생 버튼을 누른 뒤 바로 페이드 인한다. 줄일 때도 정지 버튼을 누르면 확 꺼지니, 틀어둔 상태에서 페이드 아웃하면 된다.
1.5.3.짧은 효과음 편집 팁
{{{#red 몇 초도 안 되는 짧은 음향은 딱 그 소리만 녹화하면 너무 빠르게 지나가 공연 때 안 나오거나 바로 다음 곡으로 넘어가 버릴 수 있다.}}} 따라서 효과음은 한 번만 나오게 하지 말고 '''최소 23번 반복'''되도록 미리 편집한다. 한 번만 나와야 하는 짧은 음향이면 앞에 여유 시간을 12초 두고 편집하면, 그 1~2초 동안 페이드 인할 수 있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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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문 쾅 닫는 소리''' — 배우가 문을 닫을 때 한 번 맞춰 나와야 하는데 저장한 소리가 너무 짧으면 틀기 힘들다. 쾅 소리를 2~3번 반복되게 편집하거나 앞에 여유 시간을 둔다. (유튜브에서 길게 딴 음향을 녹화하거나 VLLO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무음 구간을 넣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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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음은 대부분 유튜브에 다 있으니 마음에 드는 소리를 녹화하면 된다.
1.6.부록 A. 큐랩 (QLab) 사용법
공연장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Mac 전용''' 프로그램이다. (설치: qlab.app/overview)
1.6.1.기본 사용법
|| '''기능''' || '''방법''' || || 1. 실행 || 설치 후 큐랩 실행 || || 2. 음원 불러오기 || Drag & Drop으로 음원 끌어오기 || || 3. 재생 및 정지 || 재생: Space bar / 정지: Esc / 재생 중 [ = 일시정지, ] = 다시 재생 || || 4. 음원 활성화(소리 안 날 때) || 음원 선택·활성화 → Audio Levels 탭 → master에서 볼륨 높이거나 숫자 0(기본음량) 입력 || || 5. 음원 다듬기(시작점 지정) || 음원 선택·활성화 → Time & Loops 창 → 돋보기로 편집 지점 확대 → 책갈피 드래그로 재생 지점 지정(노란 바로 끝나는 지점도 지정 가능) || || 6. 구간 반복·재생 횟수 || 책갈피로 영역 지정해 부분 재생 / Play count: 재생횟수 / infinite loop: 무한반복 || || 7. 페이드 인/아웃 || Time & Loops 탭으로 파형 활성화 → Use integrated fade 선택(노란 선) → 드래그로 페이드 인/아웃 설정 || || 8. 저장 및 삭제 || 저장: Cmd+S / 음원·큐 삭제: Cmd+Delete / 되돌리기: Cmd+Z ||
1.6.2.페이드 큐(Fade Cue)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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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드 큐 만들기''' — 음원을 불러온 후 음원 선택 → Fade 클릭. (이 상태에서는 볼륨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 소리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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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드 큐 활성화''' — 페이드 큐 선택 → Audio Levels 탭에서 볼륨 입력칸 활성화 → 'Stop target when done' 체크(페이드가 끝나면 음원 재생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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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드 큐 시간 설정''' — Action 탭에서 큐의 시간 입력(예: 5초 입력 시 5초 안에 페이드 아웃 실행) / Pre Wait: 큐가 실행되기 전 대기 시간(예: 3초 입력 시 3초 후 페이드 아웃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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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이어가기(씬과 씬 연결 재생)''' — Do Not Continue(명령 종료) / Auto Continue(다음 큐와 동시 재생, 화살표 모양) / Auto Follow(해당 큐 종료와 동시에 재생, 동그라미 화살표).
(참고 블로그: blog.naver.com/sic1911/221918476444 · /221927143642 · /221940307746)
1.7.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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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기기 오작동·연결 문제로 잡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노트북과 연결하는 음향 선을 오퍼 공간에 테이프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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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공간이 암전 시 밝아지므로, 음향 기기(노트북)가 들어갈 만한 상자를 구해 최대한 빛이 새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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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관객 입장 시 오퍼 공간 쪽으로 통행하는 관객이 있으니, 관객이 음향 선이나 장비를 건드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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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공연 당일 관객 입장 전·리허설 전에 미리 셋업하고, 공연 도중 음향 사고를 막기 위해 음향이 잘 나오는지·잡음이 없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