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대 정기공연 연출
공연명 | 이름 | 소속 |
|---|---|---|
제 69회 [죽음의 집] | 이웅희 | 로봇 16 |
제 70회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 | 서준 | 로봇 18 |
제 71회 [막이 오르면] | 강병준 | 로봇 19 |
제 72회 [밤으로의 긴 여로] | 이서희 | 전자 22 |
제 73회 [대학살의 신] | 박지원 | 로봇 20 |
제 74회 [하녀들] | 최우승 | 재료 22 |
제 75회 [-] | 정성우 | 미디어 21 |
2.들어가며
여러분이 정기공연 연출을 선택했다는 것은,
광운극회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의 마지막 단계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제 나아가고자 하는 길은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이라 장담한다.
당신의 예상을 가볍게 뛰어 넘는 고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단막극 배우로 시작해 정기공연 배우라는 큰 산을 넘으며 성장한 당신이겠지만,
당신이 곧 마주할 것은 '큰 산' 정도가 아니다.
그럼에도 왜 사람들은 정기공연 연출을 할까?
그럼에도 왜 사람들은 공연을 계속 할까?앞으로의 여정은 그 해답을 찾아 나서는 것에 있다.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며,
해답에 도착해있을 당신을 응원한다.
3.Part.0 공연 준비
기획/연출/무대감독이 구성되었다면, 여러분은 이제 본격적인 정기공연의 첫 스탭을 밟은 것이다.
이제 각 스탭 및 배우 모집이 진행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연출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배우 모집'에 있다.
아마 대부분 공연진 모집이 시작되어도 배우 지원자는 2-3명 내외정도일 것이다.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이므로 걱정할 것이 없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배우를 모집해야한다.
전화하며 설득하고, 찾아가서 설득해야한다.
배우가 충분히 모일수록 선택 가능한 작품의 범위가 넓어진다.
배우를 모집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작품을 탐색하는 것이 좋다.
해당 작품에 맞추어 배우를 모으러 다니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원래 사람들은 정기공연을 적극적으로 신청하지 않는다.
당신도 공감하겠지만, 첫 정기공연 배우는 어느정도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기 싫은 것이 아니라 망설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한명한명 직접 연락하며 권유하는 것을 추천한다.
3.1.Action Item
-
적극적인 배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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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작품 탐색
3.2.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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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비율을 비슷하게 맞추면 선택 가능한 작품의 폭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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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조연을 포함하여, 6명 이내의 배우를 추천한다. (작품 폭이 넓어지며, 7명 이상은 컨트롤 및 일정 맞추기가 너무 어렵다.)
4.Part.1 공연 시작
4.1.section01 연습 준비
드디어 배우들이 전부 모였다.
종강하고 연습을 진행하기 위해선, 최소 종강 1주일 전부터 연습 일정을 공지하는 것이 좋다.
여러분도 종강을 해봐서 알겠지만, 종강하면 일주일은 다들 개인 약속이 많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이야기하지 않으면 시간 조율이 쉽지 않다.
1~2주 따윈 가볍게 버려도 괜찮은 당신이라면, 종강하고 쉬어도 상관없다.
하지만 분명 나중에 "일주일만 더 있었으면..."하며 후회하는 당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4.1.1.Action Item
- 최소 종강 1주일 전 연습 일정 공지
4.2.section02 첫 연습
첫 연습엔 크게 3가지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4.2.1.Action Item
- 배우 오디션